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주하 앵커가 익살맞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김주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제 짝지의 생일입니다!! 일 안하고 이러고 놉니다…모자 안 쓴다고 해서 몰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하는 MBN 이동원 앵커 뒤에서 고깔모자를 들고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주하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고, 이동원 앵커는 자신의 생일 케익을 쳐다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있어 시선을 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MBN 뉴스8의 '김주하의 진실'에서 김주하가 강용석에게 불륜설과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