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 오는 17일부터 중량은 늘리고 가격은 낮춘 치킨버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리아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치킨버거는 어니언링을 토핑해 중량과 볼륨감을 높여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어니언링을 토핑한 치킨버거의 가격은 단품 2900원·세트 5100원에 판매하며 매장 방문 고객 중 단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출시일 17일부터 30일까지 립톤 스파클링 아이스티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된 치킨버거는 오니언링 토핑으로 중량을 높이고 가격을 낮춰 고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햄버거와 디저트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리뉴얼된 치킨 버거를 많은 고객들이 경험 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