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변요한이 '육룡이 나르샤' 촬영 때문에 기른 수염 인증샷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5일 육룡이 나르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두 팔을 벌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변요한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체크 남방을 입고 비니를 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변요한은 사극 촬영을 위해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변요한은 오는 10월 5일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땅새 역을 맡았다. 그는 분이(신세경)의 오빠이자 정도전(김명민)의 호위무사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담았다.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