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T는 '올레 기가 와이파이 홈'의 가입자 수가 30만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올레 기가 와이파이 홈은 지난 3월, KT가 내놓은 가정용 기가급 무선인터넷 서비스다.
KT는 이용자 혜택 강화와 수요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기가 인터넷+모바일 2회선' 혹은 '기가 인터넷+모바일 1회선+기가 UHD tv'로 상품을 결합한 고객 대상으로 '기가 와이파이 홈'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성환 KT 인터넷사업담당 상무는 "기가급 유선인터넷 서비스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자가 최근 50만을 넘어선데 이어, 기가 와이파이 홈이 출시 6개월 만에 3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면서 "본격적인 유무선 기가 인터넷의 대중화 시대가 도래했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