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전날씨가 화제다.
11일 오후 현재 구름이 많아 점점 흐려지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전날씨가 주목받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기불안정으로 낮 동안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남부는 낮 동안에, 충청남도와 전라북도는 늦은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대전의 경우 오후 2시 현재 28도로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후에도 많은 구름으로 흐린 날씨가 지속되겠으며 오후 5시 이후부터 1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대전날씨의 강수 확률은 오후 6시부터 30% 미만으로 매우 적겠으나, 밤 9시 이후부터 60% 로 높아지면서 예상 강수량은 1~4mm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늘 대전에서는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16차전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선발은 SK 박종훈, 한화 김민우가 등판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