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남현 기자] 내수 회복세와 중국 금융시장이 불안하다. 다만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시기를 비롯한 불확실성이 크다. 가계부채도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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