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지에이웍스는 중국 치타모바일(Cheetah Mobile, NYSE:CMCM)과 광고 트래킹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치타모바일은 세계 1위 모바일 솔루션 개발사로 인터넷·모바일 보안 분야에서도 손꼽히는 기업이다. 푸셩(傅盛)대표는 과거 중국 보안업체 '치후360'에서 모바일 백신 '360시큐리티'를 제작했으며, 이는 치후360의 나스닥 상장에 있어 초석이 됐다.

앞으로 아이지에이웍스는 애드브릭스를 이용하는 국내 광고주들에게 치타모바일을 통한 광고 집행 기회와 최적화된 결과를 더욱 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하는 광고주에게 더 효과적인 광고 전략을 제시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대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