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정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정연의 풋풋한 대학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정연은 대학 시절 일반인 모델로 샴푸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오정연은 긴 생머리에 발레복을 입고 등장,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오정연의 앳된 미소, 날씬한 몸매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정연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광고를 위한 독특한 면접을 봤다. 샴푸를 주고 써 보고 오라고 해서 사용한 뒤 부드러웠다고 말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9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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