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승연이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민낯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한승연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딴딴이 롤러 보고 싶을거얌 #운동운동"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승연은 턱을 바닥에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한승연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크고 동그란 눈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승연은 1988년생임에도 불구하고 학생처럼 어린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승연은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서인천고등학교 편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