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비정상회담’은 31일 밤 11시 제 61회를 방송한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결정 장애’를 주제로 평소 결정을 어려워하는 시청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화장실 지금 간다 VS 조금 있다가 간다’는 시청자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 코풀로스가 “화장실에 나중에 가면 진짜 시원하다”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또한 ‘비정상회담’ 여름 방학 특집 ‘다시 쓰는 세계사’에서는 ‘내 나라 가장 유명한 죽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에 굉장히 많은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한 후보로 닉슨 대통령, 마피아, FBI 등 수많은 사람들이 지목되고 있다”고 말하며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의 전모를 공개했다.
이밖에도 ‘결정 장애’에 대한 G12의 속 시원한 토론 배틀은 오늘(31일)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