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쇼! 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 현아, SG워너비 등 풍성한 출연진이 무대를 꾸민다.
29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 SG워너비, 현아, B1A4, 빅스 LR, 여자친구, 주니엘, NC.A, 투아이즈, 김소정, 전설, 놉케이, 비트윈, 워너비, 연분홍, 배수정, 아미, 에이프릴, myB가 출연한다.
이날 소녀시대는 정규 5집 타이틀곡 ‘LION HEART(라이온 하트)’ 무대를 선보인다. 솔로로 돌아온 현아는 ‘잘나가서 그래’ 무대를 준비했다. 피처링은 비투비 일훈 대신 효종이 나선다.
이와 함께 ‘명품 보이스’ 끝판왕 SG워너비의 ‘가슴 뛰도록’, 레오와 라비의 유닛으로 돌아온 빅스LR의 ‘Beautiful Liar(뷰티풀 라이어)’ 무대와 지난 24일 신곡 공개 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DSP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의 상큼한 데뷔무대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29일 오후 3시4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