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 '너를 기억해' 마지막회 촬영 이동 중 교통사고, SNS에 직접 안부 올려 "다행히 괜찮습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나라가 트라마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장나라가 직접 안부를 전했다.
장나라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행히 괜찮습니다. 몸살 난 정도니 걱정 전혀 하지마셔요. 촬영중입니다^^"라며 놀란 팬들의 가슴을 진정시켰다.
앞서 장나라는 이날 드라마 마지막 촬영 때문에 안성으로 가는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장나라 측 관계자는 "장나라 씨는 만힝 다치지 않았고 같이 동승한 스태프들만 조금 다친 상황"이라며 촬영을 끝내야 하기 때문에 현장에 복귀한 상태다. 촬영이 끝나는대로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장나라는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특범팀 형사 차지안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KBS 2TV '너를 기억해'는 11일 밤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후속작은 다솜, 고두심, 류수영, 기태영, 손은서 등이 출연하는 '별난 며느리'가 오는 17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