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이 단체사진을 공개하며 이찬오 결혼을 축하했다.
홍석천은 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부해 #최화정 #김영철 오늘 재밌게 보셨어요? 사진은 많지만 화정이 누나 이쁘게 나온 걸로, 새신랑 이찬오 셰프 웃기게 나온 걸로 엄선"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 자신과 게스트 최화정, 김영철을 포함해 아친오, 김풍, 박준우, 이원일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홍일점 최화정의 주위로 나머지 세프들과 김영철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찬오는 눈썹을 치켜세우고 인상을 찡그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홍석천은 "저랑 친한 새롬이와 결혼한다고. 와인들고 집에 영화보러 오겠다고 본인이 먼저 말해놓고는. 암튼 축하한다. 멋진 셰프 찬오랑 애교쟁이 새롬이. 행복해라"라고 결혼 축하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홍석천은 "아, 덧붙여 이찬오 셰프는 정말 훌륭한 셰프입니다. 착하기도 엄청"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영철의 냉장고로 홍석천과 이찬오가 대결해 이찬오가 패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