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진짜 사나이' 공병부대에 간 멤버들이 간편 조립구 구축에 나섰다. 슬리피는 후달리는 체력과 고소공포증으로 황팀의 위기를 불러왔다.
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간편 조립교 구축에 나선 청팀과 황팀이 영외 외출권을 두고 대결을 했다.
슬리피는 상부 교량을 나르며 금세 뚝 떨어진 체력으로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건너편으로 건너가 교량 작업을 계속해야 했지만 슬리피는 고소공포증으로 고생을 했다.
마지막 주자인 슬리피는 "아래를 괜히 본 것 같다"면서 앞으로 전진을 하지 못했다. 결국 청팀에 뒤쳐지며 황팀은 외출과는 멀어지게 됐다.
하지만 청팀은 핀이 잘못 꽂혀 잠시 위기를 맞았다. 바로는 "잘못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면서 미안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두 팀은 팽팽한 스피드로 접전을 벌였다. 시종일관 일진일퇴를 거듭하던 승부는 종료와 함께 승리팀이 공개됐다. 매끈하게 완성된 황팀에 비해 간발의 차로 청팀의 교량은 완성되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