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24일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및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64회 ELB'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인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50%를 적용해 최대 11%(연7.33%)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의 101%는 보장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키움 제541회 ELS'는 HSCEI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또, '제19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를 판매한다. 이상품은 3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애플이다. 연 수익률 14.5%를 추구하며 녹인배리어는 60%다.
한편,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