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은가은이 '끝까지 간다'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은가은은 22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앗. 끝났네용 흐흐. 마지막에 너무 안타깝게 떨어졌지만 너무너무 재밌는 시간이였어요! 헤헤. 모두 너무 고마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은가은은 "신보라 선배님이랑 저랑 너무 많이 불러서 편집됐네요. 흐흐 무슨 노래였을까용~~? 키키킥"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은가은은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신보라와의 대결에서 이겨 결승 라운드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미션에 실패했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 14일 '끝까지 간다'에 처음 출연했으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신곡 '비오는 이런 날에'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