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아이오페는 데일리 자외선 차단제 ‘UV쉴드 선 마일드 클리닉’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오페에 따르면 ‘UV쉴드 선 마일드 클리닉’은 탤크, 파라벤,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타르색소, 향료 등 9가지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저자극 성분들로 배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민감성 테스트와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안 자극 대체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 등 철저한 사전 테스트를 진행해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오페 ‘UV쉴드 선 마일드 클리닉’은 자외선 노출에 의한 과민 반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케어해 주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뭉침 없이 균일한 차단막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송진아 팀장은 “UV쉴드 선 마일드 클리닉은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게 개발한 선 제품”이라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어른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이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