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금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한낮 무더위가 계속 되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9일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전국에 무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낮 동안 자외선 지수가 높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춘천 31도로 중부지방은 대부분 30도를 웃돌겠다. 그 밖에 광주 31도, 대구 28도로 오늘보다 2~6도 가량 크게 오르겠다.
케이웨더는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부든 해상에 위치해 있다며 일기예보에 예의주시하라고 조언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6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