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이 탈세·횡령·사기회생 등 혐의로 8일 검찰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이날 오전 10시 박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11시간 가까이 조사했다.
박 회장은 저녁 9시가 넘어 검찰청사를 나서며 "정성껏 답변했다"고 짧게 답했다.
신원그룹은 베스띠벨리, 씨, 비키, 지이크 등 브랜드를 소유한 중견 패션기업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