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근긴장이상증'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장재인이 컴백을 앞두고 가수 하림과 작업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지난 5월 28일 공식 페이스북에 가수 하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하림 오빠. 저의 앨범 곧"이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장재인은 음악 작업 중인 하림의 뒤에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동시에 두 사람의 합작에 많은 기대가 모였다.
장재인은 10일 오랜만에 복귀하며 '근긴장이상증'에 대해 "사실 몸이 이러다보니 음악을 할 수 없겠다 싶어서 그만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꾸준히 치료받다보니 체력이 올라왔다. 그렇게 다시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재인은 11일 미니 앨범 'Liquid'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