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32)가 '대단한 레시피'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알베르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대단한 레시피' 촬영중! 6월 4일 목요일 20시55분! 외국인 아닌 전문 방송인들과 촬영하기가 너무 어렵다. 난 먹기만 했음. 김원희 누나랑 문희준 형이랑 조우종 형이랑 강레오 형이랑 출연진, 제작진 분들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알베르토와 문희준이 찍은 셀카로, 문희준은 브이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고 알베르토는 환한 웃음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 사이에 김원희까지 찍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대단한 레시피'는 상품 출시 기회를 두고 요리 경합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레시피가 있다면 전 국민 누구라도 참여가능하고 상품 출시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4일 저녁 8시55분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