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4일 디비케이(옛 듀오백코리아)가 리얼컴포트(Real Comfort)매장으로 B2C 시장 진입을 모색 중이라고 분석했다.
리얼컴포트는 디비케이가 운영중인 ‘체험형 인간공학제품 전문매장’이다. 최적의 수면, 마사지, 건강,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멀티숍이다.
박용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디비케이는 지난 2007년 브랜드 컨설팅 후 차별적 성장전략으로 전환했다”며 “2014년 8월 이후 순차적으로 5개 리얼컴포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안에 20개까지 늘어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디비케이가 최근 감소 추세에 있는 오프라인 매출을 개선키 위해 리얼컴포트 매장을 열며 B2C로 비즈니스를 전환 중이라고 설명했다.
디비케이는 지난해 매출액이 417억원이다. 이 중 오프라인 총판에서 87억원(21%), 온라인 129억원(30%), 특판 118억원(28%), 수출 46억원(11%)을 기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