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승의 날인 15일 전국이 아침부터 짙은 미세먼지로 뒤덮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서울의 미세먼지 관측농도는 112㎍/㎥(1시간평균)로 ‘나쁨’ 수준이다.
다른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역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경기는 138㎍/㎥, 인천은 127㎍/㎥, 강원은 93㎍/㎥, 충남과 대전이 각각 82㎍/㎥와 89㎍/㎥으로 모두 ‘나쁨’ 수준이다.
이날 미세먼지는 전날 중국 북부에서 발달한 황사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5일 아침 전국 수도권 및 충청, 강원권의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라며 “외출 시에는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장시간 야외활동은 좋지 않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