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5일 중국 증시는 신규상장(IPO) 물량 압박 우려로 인해 급락했다.
이날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1% 하락한 4298.71로 장을 마쳤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비교적 과도했던 상승 장세에 대한 피로감과 대규모 기업공개(IPO) 물량 출회 우려를 급락의 배경으로 꼽았다.
업종별로는 통신업종과 부동산개발업종이 하락하며 약세장을 이끌었다.
중국 증시에서는 오는 11일까지 25개 기업의 기업공개가 예정돼 있어 약 2조3400위안의 매도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측됐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