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낭만논객’이 망각의 삶에 대해 조명한다.
1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낭만과 논리가 있는 토크쇼’(낭만논객)에서는 ‘기억의 유통기한’이라는 주제로 ‘기억력’에 대해 논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조영남은 “휴대폰을 들고도 어디 있는지 찾을 때가 있다”며 당황해 했다. 이에 김동길 박사는 “나는 한소리를 또 하고 또 하기도 한다”며 자신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용건은 “잊어버리고 싶어도 못 잊는 건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조영남은 “그건 병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조영남은 “옷을 입으려고 하는 것인지 벗으려고 한 것인지 조차 잊을 때가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TV조선 ‘낭만과 논리가 있는 토크쇼’(낭만논객)은 16일 밤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