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인프라웨어는 강관희 공동대표가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돼 곽민철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곽 대표이사는 주식수 210만8345주, 지분율 11.32%로 최대주주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인프라웨어는 강관희 공동대표가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돼 곽민철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곽 대표이사는 주식수 210만8345주, 지분율 11.32%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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