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의 '대결! 맞수' 코너에서는 갈비와 복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동에 위치한 '서서갈비'집(02-363-4440)이다.
이 곳은 간판이름과 마찬가지로 '서서갈비'(160g, 1만6000원)가 대표메뉴이다.
이 맛집은 고기를 숯불에 구워 가게 특재양념소스에 찍어먹으면 일품이다.
고기는 군내가 나지 않고, 달콤한 양념이 잘 베어있어 더욱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단골들의 의견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위치한 '대복'집(032-421-2384)이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복지리와 복매운탕. 특히 복지리는 맑은 국물에 부드러운 복어를 맛볼 수 있다.
지리탕에는 두툼한 복어와 쑥갓, 콩나물, 배추, 청양고추가 들어가있어 더욱 시원하면서도 국물이 깨끗해 안주나 식사로도 일품이다.
또 복탕수육과 복튀김이 있어 아이들 입맛에도 맞아 가족 식사에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갈비와 복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6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