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안녕하세요' 혜이니가 SNS 중독남 사연에 울컥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217회에는 가수 혜이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SNS에 중독돼 여자친구에게 소홀히 대하는 남자가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고민녀는 남자친구가 SNS에서 둘이 영화를 봤는데 마치 혼자 본 것처럼 올렸다며 솔로 행세를 한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혜이니는 만약 자신이 여자친구였다면 헤어졌을 거라며 울컥했다.
그러자 고민녀는 실제로 헤어진 적이 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계정을 삭제했지만, 이후에 또 슬금슬금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