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두시탈출 컬투쇼'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신설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만들고 게스트로 출연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의 방송 화면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지금 고릴라 접속하시면 훈훈한 청년들의 아름다운 미소를 라이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오징어가 아니라 문어가 되어버린 컬투도 덤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물 대박. 김우빈, 강하늘, 2PM 준호. SBS 라디오 고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컬투쇼' 스튜디오 내에서 컬투와 함께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찍고 있는 다양한 카메라 모니터 화면이 담겼다.

앞서 '컬투쇼'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첫 사진으로 김우빈과 강하늘, 준호의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첫 게시물은 상큼하게! 오징어 될 준비 되셨습니까? 스물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세 사람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하늘, 이준호, 김우빈이 서로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살짝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 모두 훈남 포스를 풍겨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한편,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함께 출연한 영화 '스물'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