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호구의 사랑' 유이(27·본명 김유진)가 금동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유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우리 금동이를 보고 있으면 행복하다. 진짜 천사를 보고 있는 거 같다. 다들 우리 금동이 보러 오세요~ 호구의 사랑. 오늘밤 11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이가 엎드려서 잠들어 있는 금동이를 바라보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는 금동이를 '천사'라고 칭하며 바라보는 유이의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아기를 향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금동이는 tvN '호구의 사랑'에서 극중 도도희 역을 맡은 유이가 낳은 아기다. 유이는 아기를 낳은 후 금동이의 입양을 결정했다. 지난 방송에서 금동이를 양부모에게 떠나보낸 유이는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이후 기자회견과 함께 화려하게 복귀할 예정이라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 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