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라스테이 역삼은 봄철 입맛을 살릴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신라스테이는 미식의 계절 봄을 맞아 디너 뷔페 1인 가격에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 '디너 뷔페 1+1' 패키지를 출시했다.

'디너 뷔페 1+1' 패키지는 신라호텔의 맛을 그대로 담은 신라스테이의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3월 한 달 동안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패키지다.
패키지는 △ 신라호텔 수준의 고급 침구가 마련된 스탠다드 객실 1박 △ 뷔페 레스토랑 카페 조식 2인 △ 디너뷔페 1+1 혜택과 생맥주 2잔 등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주말 24만 9000원, 주중 29만 9000원(세금 별도)이다.
한편, 신라스테이 역삼과 동탄의 모든 패키지 이용고객은 3월 한 달 간 '코바(COVA)' 커피를 무제한으로 테이크아웃하여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코바 커피는 밀라노에서 블렌딩하고 커피장인이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여, 최상의 품질과 향을 자랑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