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폭풍의 여자' 85회 예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85회 예고에서 준태(선우재덕)이 "난 진심이다, 한정임(박선영)씨한테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미영(송이우)은 보란 듯이 현우(현우성)에게 접근하고, 현성(정찬)은 그런 송이우의 행동이 거슬린다.
도혜빈(고은미)는 박선영에게 "대체 네가 무슨 꿍꿍이로 그 광고를 하자고 한건지 참 기대돼"라고 못마땅해 했다. 박선영은 "뭘 기대하든 아마 그 이상일거야"라고 자신만만해 했다.
현우성은 선우재덕을 찾아가 박선영과의 결혼이 계약인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견제한다. 하지만 선우재덕은 박선영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라고 말해 갈등을 예고했다.
'폭풍의 여자' 85회는 27일 오전 7시50분 MBC 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