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 첫 전파를 타는 설 특집극 '인생추적자 이재구' 유선의 촬영 뒷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유선은 SBS 설 특집드라마 '인생 추적자 이재구'에서 남편을 잃고 자괴감에 빠진 아내 연희를 연기한다. 극 중 연희는 싸늘한 시신이 돼 돌아온 남편의 인생 값을 치러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단 있는 여자.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유선은 대본을 들여다보며 감정에 몰입하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웃으며 담소를 나누면서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았다는 후문.
소속사 관계자는 "유선이 맡은 연희 역은 스토리 전개에 핵심적인 키를 쥐고 있다. 캐릭터를 더욱 잘 살리기 위해 대본에 제대로 몰두한 유선의 밀도 높은 연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선이 출연하는 SBS 3D 특집극 '인생 추적자 이재구' 는 21일과 22일 밤 8시 45분에 각각 1, 2부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