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지-박명수 뮤직비디오 촬영 "커밍 순"…박명수 붉은 악마 변신 왜?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박명수와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박명수 매니저 한경호 씨는 30일 페이스북에 "박명수옹 리지, 뮤직비디오 촬영, 커밍 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명수는 빨간색 악마 복장을 하고 리지를 괴롭히거나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또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리지 앞으로 다가가는 박명수의 장난스런 모습이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명수와 리지는 지난해 6월 MBC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리지는 현재 '쉬운 여자 아니에요'로 활동 중이다.
'쉬운 여자 아니에요'는 이해하기 쉬운 직설적이며 유머러스한 가사와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유쾌하고 흥겨운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