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서바이벌 오디션 ‘케이팝스타4’에서는 자존심을 건 기습 배틀을 시작한다.
내달 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는 YG, JYP, 안테나 뮤직으로 캐스팅된 정승환, 박윤하, 이진아가 출연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케이팝스타4’에서 심사위원 양현석은 “피 터지는 싸움이 되겠다”며 세 사람의 오디션 평가전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어 이진아의 무대를 본 양현석은 “YG에서 욕심이 난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칭찬하자, 유희열은 “얼마나 매력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승환과 박윤하의 노래를 들은 유희열은 “굉장한 힘이다”라고 극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양현석은 반할 수밖에 없는 이들의 무대를 본 후 “세 명의 얼굴만 봐도 무섭다”며 1위를 발표했다. 이에 ‘케이팝스타4’ 1위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11회는 내달 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