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김대진)가 신선한 소재와 주인공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가운데 여주인공 황정음의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 방송된 ‘킬미, 힐미’ 7회에서는 다중인격 장애를 앓는 재벌 3세 차도현(지성)의 네 번째 인격인 자살을 시도하는 17살의 소년 안요섭(지성)이 나타나면서 오리진(황정음)과 만났다.
이 장면에서 황정음은 화사한 겨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봄을 알리는 화사한 파스텔 옐로우 컬러의 코트와 화이트 니트 그리고 찢어진 청바지를 착용해 발랄한 오리진의 매력을 살렸다.
동시에 코트 컬러와 톤온톤으로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베이지 컬러 크로스백을 매치,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스타일과 실용성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이 크로스백은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룩으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넉넉한 사이즈로 수납공간도 용이하다.
한편 ‘킬미, 힐미’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