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송경아의 파리 출국 당시 공항 패션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송경아는 28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톱모델'이라는 수식어에 버금가는 시원한 기럭지와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이 돋보인다.
사진 속, 송경아는 퍼 자켓에 우월한 기럭지를 강조하는 진을 매치한 뒤, 유독 눈에 띄는 블루 백으로 완성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사진 속, 송경아가 매치한 블루컬러 토트백은 '더블엠'의 15S/S 신상품인 STILO(스틸로) 라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전국 더블엠 매장 및 더블엠몰(www.doublem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7만8천원이다.
한편 송경아는 매거진 화보 촬영 차 파리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