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가 최재성의 탐욕스런 모습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21일(수)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에서는 윤선우가 반송재를 노리는 최재성의 본심을 알게 된다.
지난 방송에서 전승빈(차용수 역)은 최재성(신대성 역)과 얘기하는 자리에 윤선우(신태오 역)를 부른다. 이 자리에서 윤선우는 최재성의 반송재를 향한 욕망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게 되면서 충격받는다.
'일편단심 민들레' 107회 방송에서는 최재성의 탐욕스런 모습을 확인사살한 윤선우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김가은(민들레 역)에게 호의적이었던 이유가 반송재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힘들어한다. 또 이런 그의 모습이 김가은 역시 속앓이를 한다.
한편, 홍인영(신세영)은 황금옥을 고발한 자신을 혼내고 달래는 최재성에게 도리어 충격 고백을 해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07회 방송은 21일(수)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