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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편단심 민들레` 103회 방송에서는 김가은을 걱정하는 노영학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예고캡처] |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03회에서는 전승빈이 김가은을 납치한 사실을 알게되는 노영학의 모습이 그려진다.
15일(목) 방송하는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03회 방송에서는 박재웅(도봉산 역)과 노영학(강동수 역)이 전승빈(차용수 역)이 김가은(민들레 역)을 납치한 사실을 알게 되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노영학은 홍인영(신세영 역)과 길에서 마주쳤을 때 "누나가 손 쓴거 알아요. 우리 누나 더이상 힘들게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라며 으름장을 놓는다.
지난 102회 방송에서 최재성(신대성 역)의 악행을 알게 된 윤선우(신태오 역)는 반송재 반환 소송을 시작하는 그를 막으려 애쓴다. 그러나 윤선우의 만류에도 최재성은 변호사까지 불러 소송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김하균(박순희 역)가 보증을 선 사람이 자취를 감추며 이를 유일하게 아는 주민하(박춘옥 역)는 초조해한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03회는 오늘(15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