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16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19.02%의 수익을 추구하는 ELB(파생결합사채)와 연 10.30%의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주가연계증권) 등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B 30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로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대 19.02%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 상품이다. 원금 101.02%를 보장한다.
기초자산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120%를 적용해 최대 19.02%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의 101.02%가 보장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종목형 '키움증권 ELS 480호'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만기 상품이다. 최고 39.00%(연 수익률 13.0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판매하는 ‘키움증권 ELS 481호’의 기초자산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로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연 10.30%의 수익을 추구하며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기회가 제공된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