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라스테이(Shilla Stay) 역삼이 새해를 맞아 겨울 필수 선물을 담은 '웜 윈터(Warm Winter)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웜 윈터 패키지'는 특급호텔 수준의 고급 침구가 마련된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신라스테이 스페셜 햄퍼'로 구성되어 있다.

‘스페셜 햄퍼’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신라스테이 테디베어와 겨울철 필수품인 아베다 리미티드 에디션 핸드크림(정품 150ML)이 들어있다.
패키지는 2월 28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주말 기준 15만 9000원부터(세금 별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