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지난 6일 정재영, 김민희, 유준상이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던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에 고아성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의 이번 영화는 제목과 극 중 캐릭터는 물론 줄거리와 갈등 구도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 홍상수 감독 특유의 즉흥적이고 독창적인 작업 방식대로 촬영이 진행되며 오는 1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한편 고아성은 지난해 12월 크랭크업한 영화 '오피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