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들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1일 소녀시대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인사 ver1, 2”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2개를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팬들에게 보내는 두 가지 버전의 새해 인사를 준비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이라고 인사를 건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또 다른 영상에서 소녀시대는 “2014 굿바이, 2015 안녕”이라고 귀여운 말투로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동영상을 본 팬들은 “Happy New Year 2015“ “Feliz ano novo” “feliz año nuevo soshis” 등 다양한 언어로 소녀시대가 건넨 새해 인사에 대해 반응했다.
한편 지난달 9일 소녀시대는 제시카 탈퇴 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에 최근에는 각종 연말 시상식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새해 인사를 올린 이날에도 MBC ‘가요대제전’에 참석한 소녀시대는 검정색 핫팬츠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