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펀치’ 온주완(31)이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온주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에 짜빠구리 먹고 잤더니 얼굴이 짜빠구리”라며 다들 눈 오는 날 출근길 조심하세요” 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온주완은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며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온주완의 셀카를 본 팬들은 “얼굴 안 부었어요” “정말 잘 생겼다”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온주완은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 이호성 캐릭터를 맡았다. 이호성은 동료들로부터 하늘을 우러러 한 치의 부끄럼 없는 유일한 검사라는 평을 듣는 인물이다.
'펀치'는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검사의 핏빛 참회록을 담은 작품으로 대검찰청 검사들의 인생을 건 뜨거운 승부를 감동적으로 그렸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