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올해 보험중개사 시험에서 95명이 최종합격했다.
금융감독원은 18일 '2014년도 제20회 보험중개사 시험' 합격자 95명을 발표했다. 합격자 수는 지난해와 같았지만 합격률은 지난해보다 0.4%p 하락한 25.8%를 나타냈다.
생명보험중개사 및 제3보험중개사 최고득점은 305점이고, 손해보험중개사 최고득점은 277.5점을 기록했다.
합격자 중 31∼40세 및 41∼50세 비율이 각각 35.8%로 가장 높고, 30세 이하의 비율은 14.7%, 51세 이상의 비율은 13.7%로 집계됐다.
합격자 명단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http://www.fss.or.kr/)와 보험개발원 홈페이지(http://www.kidi.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