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조선호텔(대표이사 사장 성영목)이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관광 글로벌 협력사업’을 위한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약정은 양 기관의 한국관광 글로벌 협력사업을 효과적으로 연계 수행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이행된다.

신세계조선호텔이 지난 11월 11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문화 관광의 창조적 구축 포럼”에서 호텔업계를 대표해 포럼을 지원한 것이 이번 약정 체결의 계기가 됐다.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사장은 개회식 연설을 통해 “여러 VIP를 모셨던 경험 및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 여러 국가들의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이번 협약으로 신세계조선호텔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 세계 국내총생산 GDP의 9.5%를 차지하고 전체 일자리 11개 중 하나를 창출하는 개발도상국의 주요 경제산업인 관광산업 지원에 일조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