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JTBC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한석규와 손석희 앵커의 인증샷이 화제다.
한석규는 영화 '상의원' 개봉을 앞두고 1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진지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다음날 12일 JTBC 뉴스 공식 트위터에는 "JTBC 뉴스룸에 찾아온 특별한 손님, 배우 한석규 씨가 손석희 앵커와 만났습니다. 스물 한 번째 영화로 돌아온 그의 연기와 인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뉴스룸' 스튜디오에서 손석희 앵커와 한석규가 나란히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댄디한 슈트 차림에 꽃중년의 훈훈함을 선보이는가 하면, 살짝 어색한 미소를 띄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11일 '뉴스룸' 방송 전에는 공식 트위터에 "영화배우 한석규 씨가 오늘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납니다. 영화 '상의원' 출연을 위해 바느질까지 배웠다는 한석규씨의 영화와 연기관을 듣겠습니다. 동시에 인터뷰 공포증이라는 그의 단독출연에 대한 변도..."라는 글을 게재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한석규가 출연한 영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 조선 최초 궁중의상극이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