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E1이 5개월 연속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을 인하한다.
E1은 1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k당 109원씩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1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은 ㎏당 프로판이 가정·상업용 1026.8원, 산업용 1033.4원으로, 부탄은 1419.0원(ℓ당 828.70원)으로 인하된다.
E1이 국내 LPG 공급가격을 내린 것은 지난 8월 이후 5개월째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과 환율을 고려해 5개월 연속으로 공급가격을 인하키로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