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연애와 몸무게 중 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연애"라고 답했다.
이어 성유리는 "연애 경험은 있지만 공개 연애는 불편할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생기더라도 상대방이 자신 때문에 노출되는 게 불편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성유리는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히면 친한 친구 또는 아는 오빠라고 해명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안성현 열애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성유리 안정현 열애, 잘 어울려” “성유리 안정현 열애, 공개 연애하네” “성유리 안성현 열애, 결혼해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