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 티브로드가 난치병 아동 돕기에 나서고 있다.
티브로드는 난치병 아동을 위한 치료비 지원과 희망세움터 운영 기금 마련을 위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준 나무 콘서트’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난치병 아동돕기 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콘서트는 오는 15일 오후 5시 티브로드 ABC방송의 지역채널 4번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는 “나무콘서트가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희귀 난치성질환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과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